이렇게 얘기하면 다들 사고 쳐서 가는줄 알겠죠. 후
절대 아닙니다. 원래부터 계획에 있었고, 다음년도에 결혼 할 예정이었습니다.
다만, 공부할 종목이 좀 변경되는 바람에 학원이 서울로 바뀌어서 올라가 공부를 할 예정이 되어서,
그럴 바에야 결혼을 미리 하고 처가 가까운 인천서 집얻어서 통학하는게 제일 합리적이고 유용할 거 같아 그리 결정 났습니다.
청첩장은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-
사진은 훔쳐왔어요<- 잇힝
청첩장 필요 하신분 얘기주쓉서!!!
덧글과 게스트란에 부탁드립니다 으하하.
라고 해도 몇분이나 과연 ㅠㅠ.
여튼 >ㅁ< 그날들 보아요~.